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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선박 수리를 위한 장비구축과 관련기술을 확보하고
선박의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련 사업을 육성하는
선박수리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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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수리지원센터
보도자료

202208-19

[선박수리지원센터]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 해상풍력 세미나 개최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센터장 남택근)는 8월 18일(목) 16시 전남 영암 소재지의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중회의실에서 해상풍력 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 행사에는 남택근 선박수리지원센터장, 고창회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사장을 비롯하여, 선민영 전북대 교수 외 해상풍력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세미나 자리를 빛내주었다.   본 강연에서는 전북대학교 내 해상풍력 국제공동연구소 소개와 현재 전북 내 고창/부안지역의 해상풍력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남 서남권 지역의 해상풍력 발전 전망과 관련 기업의 해상풍력 기자재, 하부구조물 제작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는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이와 함께, 해상풍력 산업의 선진 대륙인 유럽의 풍력산업 현황 분석을토대로, 정부의 에너지 정책 ‘2050 탄소중립’ 실현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전남/전북 지역이 합심하여 해상풍력 산업의 발전도모 및 점차적인 해상풍력단지 규모 확산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는 강연이 되었고, 본 세미나에 참석한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들은 “막연하게 생각하는 전남 서남권 지역의 해상풍력 산업에 많은 조언을 얻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해상풍력 산업 관련 세미나가 자주 열리길 바란다”고 했다.

202011-27

[선박수리지원센터]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18일(수) 오후 2시부터 신규 대학부지에 설립된 선박수리지원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날 행사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안상현 전라남도청 경제에너지국장, 목포시의회 박창수 의장을 비롯하여 공기관 주요 인사, 연구기관 주요 인사, 산업계 주요 인사, 학내 주요 보직자 등 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목포해양대학교 선박수리지원센터(센터장 남택근)는 중소형선박 수리를 위한 수리장비구축과 관련기술 확보를 통해 전남지역 선박수리산업 영역을 확장하고 수리기술을 고도화하여 기업의 고용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원, 지방비 100억원(전남도비 70억, 목포시비 30억), 민자 35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23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9년 목포해양대학교 부지 내에 선박수리 공장동과 사무동을 건립하였으며, 현재 축타계 가공 및 수리 장비, 프로펠러 수리장비, 5축 가공기, 중소형 선박 엔진 테스트 시스템, 과급기 수리장비, 열교환기 화학세척, 3D 프린터, 3차원 측정 및 역설계 시스템과 계측장비, 성능분석 시스템 등 58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박성현 총장은 “조선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선박수리 산업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라며 “지역 내 선박수리 기반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선박 수리 산업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지원 등 지역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주요사업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주요사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축타계수리

과급기수리

열교환기화학세척

가공장비

계측장비